변함없는 두 사람,
오랜 시간의 공백도 잊을 수 있었던 여섯시간.
이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진주,
대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젼이,
그렇게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교복입던 그 시절 그대로 변한것 없는 모습이었다.
유쾌한 시간, 맛있던 초밥,
조금 부족했지만 분위기 있었던 꽃, 그리고 달콤한 와인-
어두워서 사진찍기 정말 힘들었다는 ;ㅁ;
(사진은 이젼이 싸이월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