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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아주 작은 일상 | 2008/04/26 12:55 | s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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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자매, 사진찍기 놀이, :D
태그 : 동생, 사진

*

이런 저런 끄적임 | 2008/04/11 13:22 | syong

#. 아프면 반칙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또 말해도,
    잊을만 하면 내가 섭섭할까봐 한번씩 반칙하는..
    휴우. 그래도 푸욱- 쉬고나면 괜찮아지겠지,
    씩씩한 청년이니까. (그래...슈퍼맨이잖아..)


#. 어제 분명히 월요일 같았는데, 오늘 분명히 금요일이네..
    타임머신 탄 것 같은 기분이야,
    사라진 화,수,목은 찾을 필요 없어, 야호!
    - 총선이 이렇게 고마울수가; +ㅁ+


#. 논문 주제를 정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자꾸 날 누르고있어,
    진작 좀 생각해보지 그랬니, 아이고 머리야;
    (놀러가는 준비는 그렇게 미리미리 하면서-_- 나 이런 사람이야? 큭)
    시간이 없어,맞춰서 낼 수나 있으려나.. 근데 있잖아.. 그게 말야..
    세상이 하도 시끄러워서 주제를 정할 수가 없는거거든.. 이해할 수 있어? (뭐래)


#. 빨리 주제 정하고 계획서 작성하자!
    당분간 독서는 내려놓고,(내려놓을 만큼 봤었나?-_-;)
    그만 놀고, 닌텐도랑도 잠깐 안녕하고,
    기한내에 계획서 내고, 시험공부 해야지-


#. 큭- 나 당분간 바쁜 척 좀 해야겠다!


태그 : 공부, 반칙, 생각

홀리 가든

차곡차곡 책 쌓기 | 2008/04/08 11:33 | syong
홀리 가든 ホリ-·ガ-デン
에쿠니 가오리 지음 / 김난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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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와 시즈에,
5년 전에 끝난 이별의 상처를 잊지 못한 채,
그 과거의 기억들을 담고 사는 안경점 직원 가호.
유부남, 아내와 19살짜리 딸이 있는 남자와
원거리 연애를 하는 고등학교 미술선생님 시즈에.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가호와 시즈에는 서로의 모든 것을
아는 친구이다. 누구보다 더 서로를 알기에 생긴
아주 작은 '틈'이 보이기도 한다.  
상대의 마음을 알기에 조심스럽고 어려울수 밖에 없는..

세상이 비난하는 불륜.. 그리고 그들의 사랑..
사람의 마음이 어디 생각한대로 움직이는 것일까..?
그것이 전부 "옳다"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분명히 잘못된 부분들이 있고, 그 마음을 이용하는 못된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에쿠니 가오리..
너무 섬세해서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곳 저곳에 공감 되는 것들이
나를 살며시 웃게 해 주었다.
비스켓 깡통 옛 추억을 담아놓는,
예쁘게 메니큐어를 칠한 손톱을 보면서 어른이니깐 울면 안된다는 가호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08]22/100

목차

1. 홍차 잔
2. 한낮의 전철
3. 피크닉
4. 돌부리
5. 탬버린
6. 생각하지 않는 연습
7. 기억
8. 완두콩밥
9. 천사
10 전원
11. 사랑의 복숭아
12. 밤의 전철
13. 카스테라의 밤
14. 공주님 놀이
15. 금기
16. 양호실
17. 포르노보다 위험한 것
18. 하루란 무엇인가
19. 싸움
20. 초겨울의 드라이브
21. 생각하는 연습
22. 거스러미
23. 밤길
24. 다시, 홍차 잔

작가 후기
해설 / 사이토 에이지
역자 후기


홀리가든(양장본) 상세보기
에쿠니 가오리 지음 | 소담출판사 펴냄
우리 사이엔, 얼마만큼의 거리가 필요한 걸까? <냉정과 열정 사이>,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 대표작. 어른임을 잊지 않기 위해 늘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는 가호. 수영도, 금연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아침도, 그를 따라 시작한 시즈에. 함께한 시간만큼 많은 금기를 지닌 그녀들의 평화롭고도 위태로운 하루를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5년 전에 끝난

2008년 4월 5일 토요일 10시,
송내 사랑의 교회! 경인지부 기도합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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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캠퍼스에서도 동일하게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JOY를 알리고
Jesus 1st, Ohers 2nd, You 3rd and spell JOY
JOY Spirit을 전하려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또 새롭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반갑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08학번 ^^

내 삶에 이젠 빼놓을 수 없는 공동체 JOY!
오랜만에 함께한 조이어들과의 만남이 그토록
감사하고 행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한 명 한 명 08학번 친구들의 이름을 외우며,
 이제는 선배의 자리에서 섬기는 후배들을 보며,
끊임없이 사랑하시고 이끄시는 그 분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우리 간사님, 울 조이어들-
자주 찾아가진 못하지만, 멀리서 중보하겠습니다.
언제나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
태그 : JOY Mission, JOYer

엄마랑 데이트

아주 작은 일상 | 2008/04/05 18:27 | syong
보스 출장으로 금요일 휴가 :)
엄마랑 단둘이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롯데시네마에서 "스텝업2"를 보는데 역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더군-  예매 하지 않아도 되는~~ 후후,
영화를 보고 나와서 저녁 먹으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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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syong, (나 왜케 다른 사람 같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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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던 :)

엄마랑 오랜만에 데이트도 하고~
많은 대화도 해서 정말 좋았엉~ 종종 이렇게 데이트 하쟈그용 :)
스트레스 받는 일 잔득 있어도 언제나 엄마랑 커피 한 잔하며
조잘조잘 징징거리면 웃을 수 있는 나~

엄마가 믿어주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언제나 이쁜 딸 되도록
노력할께염- 사랑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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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