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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06 syong 오랜만이야, JOY Mission (0)
  3. 2007/12/17 syong 성탄절 유치부 율동 (2)
  4. 2007/10/15 syong 성경속에 나타나는 부부간의 사랑의 특징 (0)
  5. 2007/10/14 syong 미녀는 괴로워(영화묵상 "나를 정말 보고 싶습니다) (0)

Home coming day

세상의 중심 Jesus | 2008/11/28 10:03 | syong

 

 11월 22일 일년에 한번 귀한 시간, Home coming day!

 내 삶에 빼놓을 수 없는 귀한 공동체 JOY.

 그리고 정말 사랑스런 우리 JOYer 한사람 한사람.

 

 후배들의 사역보고서를 보고 들으며,

 그리고 과거의 선배들의, 그리고 우리들의 모습들이 담긴 영상을 보며

 그 때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땐 지금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그렇게 눈물흘리고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봤던 것 같은데..

 이젠 내가 후배들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닫는다.

 

 너무도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다.

 간사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해준 말씀도,

 후배들이 준비한 맛있는 샌드위치와 김밥과 과일도-

 (호선아 커피도 굿이였어! 담에 또 타죠~)

 

 하나님 바라보고 바로서도록 노력해서, 그리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해서

 다음에 JOY를 찾아갈 땐 미안한 마음보단 기쁜 마음이 더 클수있길...

다음엔 더 많은 JOYer가 모일 수 있길~ +ㅁ+!!

 

 혜진언니♡ 다음에 뵐 땐 예쁜 아가도?ㅎ 꼭 집에 놀러갈께요!

2008년 4월 5일 토요일 10시,
송내 사랑의 교회! 경인지부 기도합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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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캠퍼스에서도 동일하게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JOY를 알리고
Jesus 1st, Ohers 2nd, You 3rd and spell JOY
JOY Spirit을 전하려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또 새롭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반갑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08학번 ^^

내 삶에 이젠 빼놓을 수 없는 공동체 JOY!
오랜만에 함께한 조이어들과의 만남이 그토록
감사하고 행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한 명 한 명 08학번 친구들의 이름을 외우며,
 이제는 선배의 자리에서 섬기는 후배들을 보며,
끊임없이 사랑하시고 이끄시는 그 분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우리 간사님, 울 조이어들-
자주 찾아가진 못하지만, 멀리서 중보하겠습니다.
언제나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
태그 : JOY Mission, JOYer
매주 주일 11시 유치부 2부예배-
늦어서 허둥지둥 들어가고, 어쩔수 없이 가끔 빠지기도 하지만;
삼 년 정도 유치부에서 율동샘을 하고 있다.
"유치부를 부르면!" "네네~ 선생님"
"박수세번 시작!" "짝짝짝"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번 성탄절 우리 예쁜 친구들이 하게 될 찬양과 율동~!
역시 수미언니의 선택은 굿~~ 많이 보고 연습해가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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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우리의 첫 사랑은 "하나님의 선물" 입니다.
또 보기에는 좋지 않다는 것을...
내 뼈와 내 살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군가 돕지 않는다면 일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운 줄도 몰랐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깨끗하고 투명했습니다.
처음 우리의 사랑은...


이삭과 리브가 - 예, 함께 가겠습니다.

우리의 첫 사랑은 "위로" 입니다.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의 사랑을 위해 수고한 많은 손길들,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온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지도 모르는
이 만남이 그저 기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닥치는 어려움과 슬픔들은
우리의 사랑으로 인해 그 흔적을 지웁니다.
오랫동안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던 슬픔의 잔재까지
당신으로 인해 큰 위로를 얻습니다.


야곱과 라헬 -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십사 년을 수일 같이

우리의 첫 사랑은 "인내" 입니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쫓기는 삶 속에서 빛으로 다가온 만남.
아리땁고 고운 당신의 모습을 기억 합니다.
7년 후...
이루지 못한 첫 사랑에 남은 대가를 지불합니다.
7년, 그리고 또 7년...
힘든 생활 속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는 힘이 되는 사람.
일생을 다 바쳐서라도 얻을 수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보아스와 룻 - 여기서 떠나지 말고 함께 있으라.

우리의 첫 사랑은 "순종" 입니다.
겸손, 성실, 그리고 지혜...
그저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하라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가슴 졸이며 아파하거나, 안타까워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믿고 기다렸습니다.
사랑한다는 단순한 사실 하나 만으로...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를 있게 하신
그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 보았습니다.


다윗과 아비가일 -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첫 사랑은 "존경" 입니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각과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현명함으로, 지혜로움으로 대처할 수 있다면...
이해심이 많고 용모가 아름다운 여인.
품은 소망 하나만으로 며칠만에 이루어주신
첫 사랑으로 인하여 행복합니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서로를 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종이 되어 섬기겠다는 그 고백이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우리...

-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우리의 첫 사랑은 "보혈" 입니다.
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쉽게 얻었던 첫 사랑에 대해서.
셀 수도 없는 큰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불씨를 찾아
언젠가처럼 훨훨 타오르던
붉은 사랑 꽃 피우고 싶습니다.
단 한번뿐인 첫 사랑
기억을 더듬어, 삶을 더듬어 다시 찾고 싶습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벧전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