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2일 일년에 한번 귀한 시간, Home coming day!
내 삶에 빼놓을 수 없는 귀한 공동체 JOY.
그리고 정말 사랑스런 우리 JOYer 한사람 한사람.
후배들의 사역보고서를 보고 들으며,
그리고 과거의 선배들의, 그리고 우리들의 모습들이 담긴 영상을 보며
그 때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땐 지금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그렇게 눈물흘리고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봤던 것 같은데..
이젠 내가 후배들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닫는다.
너무도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다.
간사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해준 말씀도,
후배들이 준비한 맛있는 샌드위치와 김밥과 과일도-
(호선아 커피도 굿이였어! 담에 또 타죠~)
하나님 바라보고 바로서도록 노력해서, 그리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해서
다음에 JOY를 찾아갈 땐 미안한 마음보단 기쁜 마음이 더 클수있길...
다음엔 더 많은 JOYer가 모일 수 있길~ +ㅁ+!!
혜진언니♡ 다음에 뵐 땐 예쁜 아가도?ㅎ 꼭 집에 놀러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