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하악(이외수의 생존법)

그리고 펼쳐본 하악하악.
이번엔 하악하악이다~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신조어들!
목차도 그렇게 짜여져 있었다.
털썩, 쩐다, 대략난감, 캐안습, 즐!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참 대단한 분이셔, 라는..ㅎ
정확한 그 표현에 감탄하고 때론 동감하며
그렇게 웃을 수 있는 것 같다.
중간중간 민물고기들의 모습들이 보이는데
정태련님 그림.. 오우.. +ㅁ+
근데 왜이렇게 처음 보는 녀석들이 많은지..
참 예쁘다- 섬세한 민물고기~~
솔직히 읽은지 오래된 책에 대해 뭔가 쓰려니 뭔가;;
짧은 우화들 속에 결국 그냥 지나칠 수만은 없는
때론 생각할 것들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08]29/100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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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털썩 |




